넷플릭스 속도 테스트 결과. U+tv로 넷플릭스를 봐야하는 이유

스마트폰, 태블릿, PC, 게임 콘솔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넷플릭스. 특히 오리지널 콘텐츠가 워낙 좋아 스마트폰을 통해 넷플릭스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기고 있다.

특히 패니셔, 디스인챈트, 범인은 바로 너, 킹덤은 물론 프리즌 브레이크, 셜록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매우 만족스럽게 이용하고 있는데 태블릿이나 모바일에서도 편하게 볼 수 있지만 주말에는 더 큰 TV로 넷플릭스를 시청하고 싶어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플랫폼에 대해 알아봤다.

세계 최대 유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TV로 볼 수 있는 방법은 상당히 다양했다.

고가의 스마트TV를 이용하고 있다면 자체적으로 앱이 설치돼 있는 경우도 있었고 크롬캐스트와 스마트 셋톱박스를 연결해 사용하는 방법도 있었다.

다만 아무래도 완벽하게 끊김 없이 사용하려면 사용 중인 IPTV 셋톱박스에서 넷플릭스를 지원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아무래도 스트리밍 서비스라 답답하고 느린 속도가 시청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더 빠른 속도로 시청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될 것 같다.

그렇다면 넷플릭스 스트리밍을 끊김 없이 최적의 속도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NETFLIX에서는 매월 ISP 속도지수를 발표한다.

2019년 2월 ISP 속도지수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월 단위로 집계하는 이 통계를 이용하면 최고 황금시간대에 최고의 스트리밍 경험을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 속도지수 상승을 보인 ISP 중 LG유플러스를 확인할 수 있는데 평균 속도가 1월 3.87Mbps에서 2월에는 더 빠른 4.20Mbps로 속도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2~3Mbps인 속도지수를 생각하면 LG U+의 속도 스트리밍 속도는 매우 빠른 편이라고 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넷플릭스를 서비스하는 기업 중 U+TV가 가장 빠른 스트리밍 속도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타사의 경우에는 올라가도 미비하거나 오히려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최적의 빠른 스트리밍을 원한다면 아무래도 U+tv로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처음부터 LG U+가 ISP 속도가 가장 빨랐던 것은 아니다.

꾸준히 속도가 올라가 2018년 12월부터는 가장 빠른 스트리밍 속도를 보이고 이후부터는 차이가 크게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 IPTV 회사 중 유일하게 셋톱박스 하나로 IPTV와 넷플릭스를 한 번에, 그것도 빠른 속도로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U+tv에서 넷플릭스를 봐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이 외에도 U+넷플릭스에는 다양한 장점이 있다.

특히 큰 화면에서 넷플릭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오리지널 콘텐츠의 경우 HDR 화질을 제공해 작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보다는 큰 TV에서 보는 것이 더 실감나지만 UHD 큰 TV로 선명하게 넷플릭스 미드와 영화를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또 넷플릭스를 실행하기 위해 찾아 검색하면서 별도의 외부 입력 전환이 필요 없고 U+tv 리모컨에 위치한 넷플릭스 핫키를 누르면 바로 넷플릭스를 실행할 수 있다.

번거롭게도 여러 개의 리모컨으로 외부 입력 전환하는 번거로움과 수고를 들이지 않고 리모컨 핫키로 간편하게 넷플릭스를 실행해보자.

그리고 리모컨으로 경험할 수 있는 두 번째 특징은 바로 리모컨 내에 구글 어시스턴트가 내장돼 있다는 점이다.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을 누른 뒤 ‘넷플릭스 켜줘’라고 하면 리모컨 핫키처럼 넷플릭스 메뉴로 전환되고, ‘넷플릭스에서 (프로그램명) 붙여줘’라고 말하면 원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재생돼 편리한 기능이다.

U+TV 셋톱박스에는 국내 IPTV 회사 중 유일하게 넷플릭스가 내장돼 있다.

다른 케이블 회사에서는 넷플릭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별도 OTT 박스를 구입해 월 사용료도 추가로 결제해야 하고 넷플릭스 시청 시 외부 입력을 OTT 박스로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다만 앞서 소개한 핫키를 눌러주거나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음성명령을 입력하면 바로 넷플릭스로 전환되기 때문에 손쉽게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별도의 개인정보나 계좌정보도 입력할 필요가 없다.

기존 넷플릭스를 회원가입하려면 PC 화면에서 비밀번호와 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했다.

U+넷플릭스에 가입하면 U+tv 이용료와 함께 청구되기 때문에 카드 등록을 할 필요도 없다.

그냥 사용한 요금에 추가되어 나오니 확인도 한번에 가능해!

U+tv에서 사용하는 넷플릭스는 일반 넷플릭스와 다르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기존 넷플릭스 모든 장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콘텐츠 추천, 요금제별 동시접속 계정, 멀티 디바이스 사용, 월정액 등 기존 넷플릭스 장점이 그대로 유지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

넷플릭스를 기존에 이용했던 분들도 U+넷플릭스 가입 후 쓰던 것처럼 익숙해져 사용할 수 있다.

전 세계 1억3000만 명이 시청하는 세계 최대 영화, 드라마, 예능 동영상 서비스를 TV 화면에서 더 크게 즐길 수 있는 U+TV 넷플릭스. 국내 1위 ISP 속도지수를 갖고 있는 만큼 빠른 스트리밍 속도를 지원하는 데다 초고화질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는 점에서 U+넷플릭스를 사용해야 한다.

특히 리모컨 핫키 버튼과 구글 어시스턴트로 누르거나 음성 명령으로 바로 접속하거나 보고 싶은 콘텐츠를 손쉽게 시청할 수 있으니 넷플릭스를 TV에서 보고 싶었던 나 같은 사용자는 U+tv로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본 투고는 유플러스로부터 소정의 원고료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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